부산 부산진구 맞춤 양복점 셀프인테리어 목공, 맞춤 옷장과 합판 작업

구분내용
현장 위치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업종맞춤 양복점
작업 내용맞춤 옷장, 창가 기둥 합판 마감, 벽면 마감
공사 기간2~3일
주요 자재합판, 각재
시공 금액200~300

1. 부산 진구 맞춤 양복점 목공 작업

안녕하세요. 1인 목공 시공 전문 업체 우드크래프트입니다.
부산·김해·창원·양산을 중심으로 목공 작업을 하고 있으며, 처음 상담부터 현장 시공과 마지막 마감까지 한 명의 목수가 직접 작업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부산 진구에 위치한 맞춤 양복점입니다.
전체 인테리어를 한 업체가 맡은 현장이 아니라 집주인께서 직접 진행할 수 있는 공정은 직접 하시고, 목공이 필요한 부분을 저에게 맡겨 진행한 셀프인테리어 현장입니다.
저는 옷장과 창가 기둥, 벽면과 수납공간 등 목공 작업을 맡았고, 레일과 조명은 제가 소개한 전기업체에서 작업했습니다.

2. 매장 내부 전체 구조

매장 안으로 들어오면 한쪽 벽면을 따라 맞춤 양복을 보관할 수 있는 옷장이 자리하고 있고, 반대쪽으로는 창가와 기둥이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매장 안쪽에는 탈의실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그 옆에는 집주인께서 가져오신 책장이 놓여 있습니다.
창가 쪽에는 기둥이 있고 책장 옆에서 샤시까지 이어지는 벽면이 있어 이 부분도 목공 작업 범위에 포함했습니다.
천장은 집주인이 직접 퍼티 작업을 한 뒤 유색 페인트로 칠한 상태였고, 바닥의 카페트 같은 작업 역시 직접 진행하셨습니다.
전체적으로 공간이 넓은 매장은 아니기 때문에 옷장과 탈의실, 창가 쪽 공간이 서로 맞물려 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진 1. 부산 진구 맞춤 양복점 내부에 들어섰을 때의 모습으로, 목재 마감의 벽면과 양복장, 책장 등이 배치된 좁은 매장 내부가 보입니다.

내부에 들어갔을때 첫모습입니다

사진 2. 매장 안쪽에서 입구 방향을 바라본 모습으로, 벽면을 따라 제작된 양복장과 창가 쪽 공간, 출입문이 함께 보입니다.

안쪽에서 입구쪽을 보고 찍은사진 입니다.

3. 집주인이 직접 진행한 오일스테인과 퍼티 작업

이번 현장에서는 목공 작업과 함께 집주인이 직접 진행한 마감 작업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천장은 집주인께서 퍼티 작업을 먼저 하고 유색 페인트로 직접 칠하셨습니다.
창가 쪽에 사용한 합판에는 오일스테인을 칠했는데, 특히 기둥 안쪽처럼 설치 후에는 작업하기 어려운 부분은 미리 칠해두었습니다.
오일스테인은 붓으로 칠할 수도 있고 걸레를 이용해 워싱하듯 칠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 현장의 합판은 붓으로 칠한 방식이라 목재의 결을 따라 색이 들어가면서 붓질한 질감도 함께 보입니다.
이처럼 셀프인테리어에서는 직접 할 수 있는 페인트나 오일스테인 같은 작업은 집주인이 진행하고, 목공처럼 별도로 필요한 부분은 1인 목수에게 맡기는 방식으로 공정을 나누어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 3. 맞춤 양복점 내부 천장에 설치된 레일과 조명의 모습으로, 집주인이 직접 칠한 유색 페인트 천장과 여러 방향으로 배치된 조명이 보입니다.

천정도 집주인이 유색 페인트로 직접 칠했습니다. 퍼티작업도 하구요.

레일과 조명은 제가 소개한 전기업체에서 작업했습니다.

4. 에어컨 공간과 탈의실을 남겨둔 맞춤 옷장

옷장은 집주인께서 요청하신 구조와 사이즈에 맞춰 제작했습니다.
벽면 전체를 옷장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에어컨이 들어갈 공간과 탈의실로 사용할 공간을 남겨두고 그 사이에 옷장을 구성했습니다.
에어컨 옆에는 기존 전기 분전반과 조명 스위치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옷장 양옆의 벽면까지 목작업으로 이어서 마감했고, 정해진 공간 안에서 필요한 수납공간을 만들었습니다.
탈의실은 따로 목공으로 제작한 것이 아니라 집주인께서 준비하신 제품을 사용했고, 옆에 있는 책장 역시 기존에 가져오신 제품입니다.

사진 4. 요청받은 구조와 사이즈에 맞춰 제작한 옷장으로, 에어컨 공간과 탈의실 공간을 남겨두고 양쪽 벽면까지 연결해 목재로 마감한 모습입니다.

옷장입니다. 요청받은 구조와 사이즈로 에어컨 공간과 탈의실 공간 남기고 옷장을 짰습니다. 양옆의 벽도 일체감있게 마감했습니다.

사진 5. 옷장 옆 에어컨 공간과 창가 쪽 모습으로, 양복 수납장과 함께 전기 설비가 위치한 공간과 외부로 연결되는 창이 보입니다.

에어컨 공간. 에어컨 옆에는 전기 분전반과 조명 스위치도 있습니다.

사진 6. 탈의실과 양복장 사이의 모습으로, 별도의 목작업 없이 사용한 탈의실 제품과 함께 가져오신 책장이 놓여 있습니다.

탈의실. 따로 목작업해서 만들지는 않고 이런 제품을 쓰셨습니다. 옆의 책장은 제가 만든게 아니고 가져오신 겁니다.

5. 창가 기둥과 샤시까지 이어지는 벽

창가 쪽에는 기존 기둥을 합판으로 감싸는 작업을 했습니다.
기둥 옆으로는 집주인께서 가져오신 책장이 있고, 책장 옆에서 샤시까지 이어지는 부분 역시 합판으로 벽을 만들어 연결했습니다.
탈의실 쪽에서 합판을 가까이 보면 오일스테인을 붓으로 칠한 질감이 그대로 보입니다.
오일스테인은 붓으로 칠하는 방법도 있지만 걸레를 이용해 워싱하듯 칠할 수도 있습니다.
걸레로 문지르는 방식은 붓으로 칠했을 때와 표면에 나타나는 느낌이 달라지기 때문에 같은 오일스테인이라도 작업 방법에 따라 다른 질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7. 창가 쪽에서 바라본 매장 내부로, 기둥을 감싼 목재와 책장 옆에서 샤시까지 이어지는 벽이 함께 보이며 양복을 전시하는 공간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창가쪽. 제가 작업한건 기둥 감싼것과 위 사진에 나왔던 책장 옆에서 샤시까지 이어지는 벽입니다.

사진 8. 탈의실 쪽 합판 마감의 세부 모습으로, 월넛색 오일스테인을 붓으로 칠하면서 생긴 나뭇결과 도장 질감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탈의실쪽에 합판 자세히 보이게 찍은 사진. 오일스테인을 붓으로 칠했을때 나오는 질감입니다. 오일스테인은 걸레로 워싱하듯이 하는방법도 있고 이렇게 붓으로 칠하는 방법도 있고 여러가지 있습니다.

6. 외부에서 보이는 창가 기둥

매장 밖에서 보면 창가에 붙어 있는 기둥의 목재 마감이 유리창을 통해 그대로 보입니다.
이 기둥에 사용한 판재는 설치하기 전에 집주인께서 미리 오일스테인을 칠해두었기 때문에 완성 후에도 칠해진 상태가 그대로 보이게 됩니다.
이 부분은 기둥이 샤시와 너무 가까워 설치한 뒤에는 안쪽 면까지 붓을 넣어 칠하기가 상당히 난감한 위치였습니다.
그래서 설치 전에 미리 칠해두도록 요청했고, 그 상태에서 기둥을 설치했습니다.
목재를 설치한 뒤 도장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주변 구조 때문에 붓이나 롤러가 들어가기 어려운 부분이 생길 수 있어서, 현장에 따라 자재를 먼저 칠하고 설치하는 방법도 사용합니다.

사진 9. 매장 외부에서 바라본 창가 모습으로, 유리창을 통해 내부의 양복과 가구가 보이며 창 주변의 목재 마감도 함께 확인됩니다.

밖에서 봤을때 가게 안의모습. 창가에 딱 달라붙은 기둥 판재를 미리 칠하고 설치 했기 때문에 칠한상태가 보일수 있습니다.

사진 10. 가게 외측 입구와 측면을 함께 촬영한 모습으로, 넓은 유리창을 통해 맞춤 양복점 내부의 전시 공간과 입구가 보입니다.

가게 외측 입구와 측면샷

7. 작업 전 현장과 좁은 공간에서의 목공 작업

여기서부터는 목공 작업을 시작하기 전과 작업 중인 사진입니다.
처음 현장에 들어왔을 때는 옷장과 에어컨이 들어갈 벽면을 비롯해 창가 쪽 기둥과 샤시 주변을 확인하면서 작업할 부분을 잡았습니다.
이번 현장은 내부 공간이 좁아서 합판을 매장 안에서 자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게 앞에 작업대를 펼쳐놓고 필요한 합판을 재단한 다음, 다시 안으로 가져와 조립하는 방식으로 작업했습니다.
목공 작업을 할 공간과 자재를 둘 공간이 충분하지 않은 현장에서는 이렇게 매장 밖의 공간까지 작업공간으로 활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진 11. 목공 작업을 시작하기 전 매장 내부의 모습으로, 창가와 기존 벽면 주변에 작업 자재와 공구가 놓여 있는 상태입니다.

처음 들어왔을때 상태입니다.

사진 12. 기존 벽면과 창가 쪽의 목공 작업 전 상태로, 벽면 일부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옷장과 에어컨이 있던 벽입니다.

사진 13. 입구 쪽 작업 공간으로, 가게 내부에 합판을 세워두고 목공 작업을 진행할 준비를 한 모습입니다.

8. 기둥에 오일스테인을 미리 칠한 이유

기둥 안쪽은 샤시와 너무 가까워서 기둥을 설치한 후에는 오일스테인을 칠하기가 어려운 위치였습니다.
그래서 기둥을 설치하기 전에 집주인께서 합판에 월넛색 오일스테인을 먼저 칠해주셨습니다.
이렇게 미리 칠해놓으면 목공 작업 후에 붓을 넣기 어려운 안쪽까지 따로 작업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일스테인 자체도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 현장처럼 붓으로 그냥 발라주는 방법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고, 붓으로 칠했을 때는 합판의 나뭇결과 붓질에 따른 질감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사진 14. 창가 기둥 안쪽에 오일스테인을 칠하고 있는 모습으로, 기둥을 설치한 뒤에는 샤시와 가까워 페인트 작업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집주인이 미리 월넛색 오일스테인을 칠하고 있습니다.

기둥안쪽이 샤시랑 너무 가까워서 기둥 설치후엔 페인트가 힘들거 같아서 제가 요청해서 집주인이 미리 오일스테인(월넛색상)을 사서 칠하는 모습입니다.

사진 15. 창가 기둥의 다른 면에 오일스테인을 붓으로 바르고 있는 모습으로, 별도의 복잡한 작업 없이 붓으로 직접 칠해 목재에 색을 입히고 있습니다.

이렇게 그냥 붓으로 바르기만 해도 어느정도 잘 나옵니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9. 목공 작업을 마친 후의 모습

목공 작업이 끝난 뒤에는 요청받았던 옷장과 창가 쪽 기둥, 벽면과 수납공간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옷장은 에어컨과 탈의실 공간을 남겨둔 상태에서 제작했고, 양옆의 벽면까지 이어서 마감했습니다.
창가 쪽에는 미리 오일스테인을 칠해둔 합판으로 기둥을 감쌌고, 책장 옆에서 샤시까지 이어지는 벽면도 함께 마무리했습니다.
안쪽에는 합판으로 여러 칸의 수납공간을 만들었으며, 전기 분전반이 있는 부분은 기존 설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남겨두었습니다.
좁은 매장이라 합판을 내부에서 재단할 수 없었지만, 가게 앞에서 자재를 재단하고 내부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필요한 목공 작업을 마쳤습니다.

사진 16. 창가 쪽 목공 작업이 진행된 모습으로, 벽면과 기둥 주변에 합판을 세워 공간의 면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사진 17. 합판으로 벽면과 수납공간을 구성한 모습으로, 여러 칸의 선반과 수납 공간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사진 18. 합판으로 제작한 수납공간의 전체 모습으로, 벽면을 따라 여러 개의 칸을 나누고 선반을 설치한 구조가 확인됩니다.
사진 19. 합판 벽면에 전기 분전반과 전선 연결을 위한 작은 개구부가 마련된 모습으로, 합판 마감면에 전기 설비가 들어갈 공간이 보입니다.
사진 20. 매장 외부 창가 하부의 모습으로, 유리창 아래쪽에 목재가 설치되어 있으며 출입구 주변의 바닥과 창틀 하부가 함께 보입니다.
사진 21. 매장 외부 창가 하부를 다른 방향에서 촬영한 모습으로, 유리창을 따라 이어지는 목재 마감과 주변 바닥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22. 매장 외부 창호와 목재 마감이 만나는 부분의 세부 모습으로, 유리창 옆 기둥과 합판으로 마감된 내부 벽면의 연결 부위가 보입니다.

위에서 보았던 미리 칠한 합판으로 마감된 기둥의 바깥에서 보이는 모습입니다.

사진 23. 매장 안쪽에서 창가를 바라본 모습으로, 합판으로 마감한 벽면과 샤시 사이의 좁은 공간이 보이며 외부 도로와 차량이 함께 보입니다.

안에서 보면 이렇게 공간이 좁습니다.

사진 24. 창가에 있는 기존 기둥을 합판으로 감싼 모습으로, 기둥의 네 면을 목재로 둘러 마감하고 아래쪽까지 이어지도록 제작했습니다.
사진 25. 창가 쪽에 제작한 합판 수납장의 모습으로, 여러 칸으로 나뉜 선반 구조가 만들어져 있으며 창가와 맞닿는 부분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10. 부산 진구 맞춤 양복점 목공 작업을 마치며

이번 현장은 집주인께서 직접 페인트와 오일스테인, 바닥 작업을 진행하고 필요한 목공 작업을 따로 맡겨주신 셀프인테리어 현장이었습니다.
목공 작업을 맡은 입장에서는 현장의 공간과 다른 공정의 작업 상황을 함께 확인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맞춰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이번처럼 내부가 좁은 현장은 작업 공간을 확보하는 것부터 쉽지 않지만, 현장 조건에 맞춰 작업 방법을 바꾸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공간에는 맞춤 양복을 보관할 옷장과 창가 쪽 목공, 수납공간이 자리했고 집주인이 직접 작업한 마감도 함께 어우러졌습니다.
부산 진구에서 진행한 이번 맞춤 양복점 목공 작업도 이렇게 마무리했습니다.

11. 셀프인테리어(반셀프)란?

셀프인테리어나 반셀프인테리어는 인테리어 업체 한 곳에 전체 공사를 맡기는 대신, 목공·전기·도배·페인트·타일처럼 필요한 공정의 업체를 의뢰인이 직접 찾아 견적을 받고 선정하는 방식입니다.

의뢰인은 원하는 디자인과 예산을 정하고, 필요한 공정의 업체를 선택해 일정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처음에는 공정 순서나 마감 방법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견적을 받을 때 각 업체와 작업 범위를 충분히 논의하면 필요한 준비사항과 다음 공정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공정 사이에 특별히 필요한 보강이나 배선, 마감 조건이 있다면 작업 전에 서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모든 내용을 의뢰인이 처음부터 전문적으로 알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부분을 공정별 작업자와 하나씩 상의하면서 진행하면 일반적인 규모의 반셀프인테리어는 충분히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저는 목수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목공 공정을 맡으며, 여러 공정을 묶어 전체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목공 전후에 어떤 공정이 필요한지, 다른 업체에 어떤 내용을 전달해야 하는지, 작업물의 최종 마감을 어떻게 진행하면 좋은지 등 목공과 연결되는 부분은 현장에서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작업 규모가 작은 현장에서는 목공과 바로 연결되는 간단한 철거, 소량의 전기작업, 합판 작업물에 투명페인트를 바르는 정도까지 함께 진행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러한 작업은 기본 목공비에 서비스로 포함되는 것이 아니라, 작업량과 현장 조건에 따라 별도 비용으로 견적을 안내합니다.

전문 장비와 인력이 필요한 철거·전기·도장 작업이나 작업량이 많은 공정은 해당 분야의 업체를 따로 선정해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12. 경남 전 지역 셀프 인테리어 목공 전문 (시공 및 견적 안내)

저는 전체 턴키 인테리어가 아닌, ‘셀프 인테리어’와 ‘목작업(목공사)’만을 전문으로 진행하는 전문 목수 입니다.

기성 가구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독특한 각도의 카운터 제작, 파티션 가벽 설치, 석고벽 및 방음 작업 등 상업 공간(카페·학원·식당)부터 주거 공간까지 공간에 딱 맞는 맞춤 빌트인 가구를 정밀 시공합니다.

새로운 현장을 준비하시는 점주님과 셀프 인테리어를 계획 중이신 분들은 아래 안내 사항을 확인 후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 목공 외 타 공정 지원: 저는 목작업만 직접 시공하지만, 셀프 인테리어가 처음이신 분들을 위해 전체적인 공정 순서와 진행 팁을 아낌없이 조언해 드립니다. 또한 요청 시 현장 상황에 맞는 신뢰할 수 있는 타 공정 업체(전기, 타일, 페인트 등) 소개도 가능하면 도와드립니다.
  • 사전 준비 사항: 원활한 상담을 위해 원하시는 콘셉트나 공간 구성에 대한 최소한의 대략적인 구상(스케치나 참고 사진 등)을 준비해 주시면 더욱 정확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 견적 및 상담 프로세스: 1. 1차 유선 상담을 통해 [지역 / 대략적인 공사 내용 / 원하시는 공사 시기]를 먼저 확인합니다. 2. 상세한 현장 파악을 위한 방문 견적 일정을 조율합니다. (방문 견적은 무료로 진행됩니다.)

상업공간·셀프인테리어 목공 시공 문의

  • 대표 번호: 010-9429-8961
  • 활동 가능 지역: 김해 · 양산 · 부산 · 창원 · 마산 · 진해 등 경남 전 지역
  • 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려울 수 있으니, 부재 시 [지역 / 공사 내용]을 문자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문의 전화 주시기 전, 아래의 ‘우드크래프트 소개글’을 먼저 읽어주시면 더욱 원활하고 명확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https://woodcraft.it.kr/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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