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장유동 아파트 상가 방음공사, 벽체·바닥·천장 전체 시공 과정

구분내용
현장 위치경상남도 김해시 장유동
업종상업공간
작업 내용사면 방음벽체, 방음 바닥과 천장, 전실 벽체, LG 터닝도어, 배관·기둥 가림, 12T 더블유리
공사 기간7~8일
주요 자재글라스울, 12.5T 차음석고, 12T 합판
시공 금액500~600

1. 장유동 아파트 상가 방음공사의 완성 모습과 전체 작업 범위

안녕하세요. 부산·김해·창원·양산을 중심으로 경남 지역에서 목공 시공을 진행하는 1인 목수 우드크래프트입니다.

이번 현장은 김해 장유동에 위치한 아파트 상가 방음공사입니다.

실내 사면의 벽체뿐만 아니라 바닥과 천장까지 방음 구조를 만들었으며, 상가 복도와 연결되는 입구에는 전실을 세우고 LG 터닝도어를 설치했습니다.

외부 창문 쪽은 기존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은 뒤 벽체를 세우고 12T 더블유리를 넣어 바깥 전망을 남겼습니다.

벽면 구석의 수도 배관과 에어컨 배관, 콘크리트 기둥도 함께 감싸 내부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사진 1. 장유동 아파트 상가 내부의 벽체 사면과 바닥·천장까지 방음 시공을 마친 뒤 아트보드로 마감된 공간의 전체 모습.
사진 2. 상가 복도에서 실내로 들어오는 입구에 전실 형태의 벽을 세우고 밀폐가 가능한 방음용 터닝도어를 설치한 모습.

이렇게 사면을 전부 방음시공하고 바닥과 천정도 방음 시공 했습니다.

사진 3. 방음 시공이 완료된 상가 내부에서 복도 방향을 바라본 모습으로, 전실 벽체와 LG 터닝도어가 함께 보이는 구조.

상가 복도에서 들어오는 입구는 전실처럼 벽을 새우고 방음용 터닝도어를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터닝도어로 문을 밀폐시켜야 방음이 제대로 됩니다.

사진 4. 기존 수도 배관과 에어컨 배관이 지나던 벽면 구석을 목공 구조로 감싸 정리한 부분과 전실 바닥 단차의 모습.

기는 수도 배관이랑 에어컨 배관이 있던 자리를 감싼 자리입니다.

사진 5. 사면 벽체와 천장에 아트보드 마감을 완료하고 바닥에는 글라스울과 12T 합판 두 겹을 시공한 방음 공간.
사진 6. 상가 외부와 연결된 기존 창문 틈을 실리콘으로 막고 벽체를 세운 뒤 12T 더블유리로 전망을 남긴 방음 창 구조.

상가 외부와 연결되는 창문쪽은 전부 실리콘으로 막은뒤 벽을 세우고 12t더블유리로 전망은 살리고 방음은 되는 구조입니다.

사진 7. 상가 외부와 연결된 기존 창문의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아 외부 소리가 들어올 수 있는 부분을 보완한 모습.

이렇게 외부창문의 틈을 실리콘으로 막은게 보이네요

사진 8. 방음 공간 입구에 설치된 LG 터닝도어로, 레버를 위로 올리면 문짝이 틀에 압착되어 밀폐력이 높아지는 구조.

터닝도어는 LG제품으로 레버를 위로 올리면 압착이 되어 방음 효과가 올라갑니다.

사진 9. 상가 복도와 방음실 사이에 만든 전실 내부에서 바라본 모습으로, 바깥쪽 출입문과 안쪽 터닝도어가 연속으로 배치된 구조.

여기가 상가 복도와 연결되는 전실입니다.

사진 10. 방음실 입구에 설치한 LG 터닝도어를 전실 안쪽에서 바라본 모습으로, 문틀과 유리문이 밀착되는 구조가 보입니다.
사진 11. 바닥 안쪽에 글라스울을 넣고 그 위로 12T 합판을 두 겹 시공해 방음 바닥 구조를 만든 모습.

바닥입니다. 안에 글라스울을 넣고 12t합판 더블로 시공되어있습니다.

사진 12. 방음 시공이 완료된 실내를 출입구 쪽에서 바라본 모습으로, 사면 벽체와 천장 마감 및 외부 창문 쪽 방음 구조가 함께 보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시공과정의 사진입니다.

2. 공사 전 현장 상태와 방음 벽체 작업의 시작

처음 현장에 들어갔을 때는 기존 상가의 벽과 천장, 외부 창문이 그대로 드러난 상태였습니다.

방음공사는 기존 벽면 위에 자재를 바로 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실내 사면에 새로운 벽체 골조를 세우는 작업부터 시작했습니다.

목재로 일정한 간격의 상을 세우고 벽체 내부에 방음재가 들어갈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상가 복도 쪽과 외부 창문 쪽도 같은 흐름으로 골조를 잡았으며, 창문이 있는 면은 이후 유리가 들어갈 개구부를 남겨 두었습니다.

바닥과 천장까지 방음 시공이 이어지는 현장이므로 벽체가 각 면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전체 구조를 먼저 만들었습니다.

사진 13. 공사 전 처음 현장에 들어왔을 때의 모습으로, 기존 창문과 천장·벽체가 그대로 노출된 상가 내부 상태.

이 때가 처음 들어왔을때 사진입니다.

사진 14. 시공 전 상가 내부를 반대편에서 바라본 모습으로, 작업대와 자재가 놓여 있고 기존 벽체와 창호 상태가 확인됩니다.

사진 15. 방음 벽체 골조를 세우는 과정으로, 기존 벽 앞에 일정한 간격으로 목재 상을 잡아 내부 충진 공간을 만든 모습.

벽체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3. 벽체 골조 내부의 글라스울 두 겹 시공

벽체 골조가 완성된 뒤에는 목재 상 사이마다 글라스울을 두 겹으로 넣었습니다.

사진에서 글라스울을 벌려 보면 안쪽과 바깥쪽으로 겹쳐 들어간 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겹만 넣고 끝내지 않고 두 겹을 채워 골조 내부가 비지 않도록 시공했습니다.

배관이 지나가는 구간과 상가 복도에 맞닿은 벽체에도 같은 방식으로 글라스울을 넣었습니다.

벽면마다 골조의 폭과 배관 위치가 달라 충진재를 그대로 밀어 넣기보다 각 칸의 형태에 맞춰 채웠습니다.

이 단계가 끝난 뒤 글라스울이 들어간 골조 위로 차음석고를 붙이는 면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사진 16. 벽체 골조 안쪽에 글라스울을 두 겹으로 채워 넣은 모습으로, 각 칸마다 충진재가 겹쳐 들어간 상태가 보입니다.

이렇게 글라스울을 속에 2겹으로 넣습니다.

사진 17. 방음 벽체 내부에 글라스울이 겹쳐 들어간 상태와 함께 기존 배관이 지나가는 구간을 가까이에서 촬영한 모습.
사진 18. 벽체 속 글라스울을 벌려 두 겹으로 충진된 구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보여 주는 시공 상세 모습.

보시면 두겹입니다.

4. 12.5T 차음석고를 사용한 벽체 면 작업

글라스울 충진이 끝난 뒤에는 벽체 골조 위로 12.5T 차음석고를 붙였습니다.

이번 현장에 사용한 자재는 일반 석고보드보다 밀도가 높은 차음용 석고보드입니다.

실제로 들어 보면 무게 차이가 느껴질 정도이며, 자재 옆면에는 ‘차음’이라는 표시가 반복해서 인쇄되어 있습니다.

골조 안쪽의 글라스울이 움직이지 않도록 면을 닫아 주면서 벽체 전체에 차음층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벽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 배관이 지나가는 부분과 창문 개구부 주변도 형태에 맞춰 차음석고를 재단해 붙였습니다.

석고 시공이 끝나면 내부 충진재가 모두 가려지고 다음 차음판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평평한 벽면이 만들어집니다.

사진 19. 벽체 시공에 사용한 12.5T 차음석고보드를 세워 둔 모습으로, 일반 석고보드보다 밀도가 높은 방음용 자재입니다.

석고는 12.5t 차음석고를 사용했습니다. 일반 석고보드와는 무게부터가 다른게 밀도가 확실히 다릅니다.

사진 20. 12.5T 석고보드 옆면에 차음용 제품임을 알리는 ‘차음’ 표시가 반복해서 인쇄된 모습.

보시면 옆면에 차음이라고 적힌게 보이네요

사진 21. 글라스울을 넣은 벽체 골조 위에 12.5T 차음석고보드를 붙여 면 시공을 완료한 방음벽 모습.

이렇게 석고시공을 완료합니다.

5. 상가 복도 쪽 벽체의 동일한 방음 구조

상가 공용 복도와 맞닿은 벽면도 다른 면과 같은 방식으로 방음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기존 벽 앞에 목재 골조를 세우고 내부에는 글라스울을 두 겹으로 채웠습니다.

복도는 사람들이 오가고 출입문이 연결되는 공간이어서 벽체와 전실이 만나는 부분까지 같은 구조가 끊기지 않도록 이어서 작업했습니다.

글라스울 충진 후에는 12.5T 차음석고를 붙여 벽면을 닫았습니다.

출입구 주변은 이후 터닝도어와 전실 벽체가 설치될 자리까지 고려해 골조와 석고 면을 구성했습니다.

이렇게 복도 쪽 벽면도 실내의 다른 사면과 같은 순서로 시공해 방음실 전체 벽체 구조를 맞췄습니다.

사진 22. 상가 복도와 맞닿은 벽체에도 같은 방식으로 골조를 세우고 방음 시공을 진행하는 과정의 전체 모습.
사진 23. 상가 복도와 맞닿은 방음 벽체의 목재 골조 안쪽에도 글라스울을 두 겹으로 채워 넣은 시공 모습.

복도쪽 벽도 똑같은 방식으로 시공하구요

사진 24. 방음 벽체 내부를 가까이에서 촬영한 모습으로, 목재 골조 사이에 글라스울이 두 겹으로 들어간 상태가 확인됩니다.

역시나 글라스울이 2겹으로 들어갑니다.

6. 외부 창문 틈새 보완과 12T 더블유리 구조

상가 외부와 연결된 기존 창문 쪽은 전망을 완전히 막지 않고 방음 구조를 만드는 방향으로 작업했습니다.

먼저 기존 창호 주변의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았습니다.

창문과 프레임 사이에 작은 틈이 남으면 소리가 통할 수 있기 때문에 벽체를 세우기 전에 외부와 연결된 부분부터 정리했습니다.

그 앞쪽으로 방음 벽체 골조를 세우되 기존 창문 위치에는 개구부를 남겼습니다.

개구부에는 12T 더블유리를 설치해 바깥을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외부 창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실내 쪽에 한 번 더 벽체와 유리 구조를 만든 형태라, 전망을 남기면서 다른 벽면과 이어지는 방음 구성을 완성했습니다.

사진 25. 상가 외부와 연결된 기존 창문이 있는 벽면으로, 방음 벽체를 세우기 전의 실내 모습.
사진 26. 외부 창문 앞쪽에 목재 골조를 세워 방음벽 구조를 만드는 과정으로, 중앙 창 부분은 전망을 위해 남겨 둔 상태.
사진 27. 외부 창문 쪽 방음 벽체에 차음석고 시공을 마치고 12T 더블유리가 들어갈 창 개구부를 남긴 모습.

외부 창문쪽도 이렇게 벽을 세우고요

사진 28. 기존 외부 창문의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아 창호 주변의 벌어진 부분을 메운 상세 모습.

창문 틈새를 실리콘으로 매웁니다.

7. 글라스울과 12T 합판 두 겹으로 만든 방음 바닥

벽체 작업이 진행된 뒤에는 바닥 방음 시공을 시작했습니다.

기존 바닥은 수평이 잘 맞아 별도의 큰 보정 없이 그 위로 목재 골조를 배치했습니다.

골조 사이에는 벽체와 마찬가지로 글라스울을 채워 넣었습니다.

그 위로 12T 합판을 올리고, 다시 한 겹을 더 겹쳐 두 겹으로 시공했습니다.

바닥 전체가 하나의 면으로 이어지도록 합판의 이음 위치를 맞추면서 작업했습니다.

이렇게 바닥 안쪽에는 글라스울이 들어가고 상부에는 12T 합판 두 겹이 올라가는 구조로 마무리했습니다.

사진 29. 기존 바닥 위에 일정한 간격으로 목재 골조를 배치해 방음 바닥의 하부 구조를 만드는 과정.

이제 바닥을 할 차례입니다. 바닥 수평이 잘 맞아서 그대로 바닥이 올라갑니다.

사진 30. 바닥 골조 사이에 글라스울을 채워 넣어 바닥 전체에 방음재를 시공한 모습.
사진 31. 글라스울이 들어간 바닥 골조 위에 12T 합판을 올려 방음 바닥 면을 만드는 과정.

이렇게 글라스울을 넣고 합판을 올리기 시작합니다.

8. 전실 벽체와 LG 터닝도어, 배관·기둥 가림 작업

바닥 시공이 끝난 뒤에는 상가 복도와 방음실 사이에 전실을 만들었습니다.

복도에서 바로 실내로 들어오는 구조보다 문이 한 번 더 분리되도록 벽체를 세우고, 방음용 LG 터닝도어를 설치했습니다.

이 제품은 레버를 위로 올리면 문짝이 문틀 쪽으로 압착되는 방식이라 출입구를 밀폐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전실 벽체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벽면 구석의 수도 배관과 에어컨 배관도 함께 감쌌습니다.

기존 콘크리트 기둥 역시 골조와 면재로 둘러 실내 벽면과 이어지도록 정리했습니다.

출입구와 구석 구조물을 따로 남기지 않고 전실 벽체 안에서 함께 처리한 작업입니다.

사진 32. 방음 바닥 시공을 마친 뒤 상가 복도와 방음실 사이에 전실 벽체의 골조를 세우는 모습.

바닥시공후 전실을 만듭니다.

사진 33. 전실 벽체를 만들면서 벽면 구석에 있던 콘크리트 기둥도 함께 감싸도록 목재 골조를 잡은 상태.
사진 34. 벽면 구석의 콘크리트 기둥을 목재 골조와 면재로 감싸 기존 돌출 구조를 정리하는 과정.

벽쪽 구석에 있던 콘크리트 기둥도 감쌉니다.

사진 35. 차음석고 시공을 마친 방음실 벽면과 천장 모서리로, 차음판을 붙이기 전의 내부 상태.
사진 36. 벽면 구석의 배관과 돌출 구조를 감싼 부분에 글라스울을 채우고 차음석고 마감을 이어가는 과정.

9. 차음판 두 겹 교차 시공

차음석고 시공이 끝난 벽체 위에는 검은색 차음판을 붙였습니다.

먼저 첫 번째 차음판을 벽면 전체에 한 겹 시공했습니다.

그 위로 두 번째 차음판을 올릴 때는 첫 번째 겹의 이음매와 같은 위치에 틈이 생기지 않도록 방향을 달리해 교차 시공했습니다.

사진을 보면 차음판 표면의 물결 방향이 서로 다르게 겹쳐진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벽체 사면뿐만 아니라 천장에도 같은 방식으로 차음판을 이어 붙였습니다.

이 단계까지 끝나면 차음석고 위에 차음판 두 겹이 추가된 상태가 됩니다.

차음석고에 차음판을 붙이는 과정입니다.

사진 38. 방음실 벽체 사면에 차음판을 붙이는 과정으로, 첫 번째 차음판 위에 이음매가 겹치지 않도록 교차해 두 번째 겹을 올린 상태.
사진 39. 차음판의 물결 방향이 서로 다르게 겹쳐진 부분으로, 틈새를 가리기 위해 두 겹으로 교차 시공한 구조가 보이는 상세 모습.

한겹을 붙이고 교차시공으로 틈새를 가리며 2겹째가 올라갑니다.

사진 40. 차음판을 두 겹으로 교차 시공한 벽면으로, 표면의 물결 방향이 서로 다르게 겹쳐진 상태가 보이는 모습.

잘 보시면 차음판 물결이 다른게 2겹째가 보이실겁니다.

사진 41. 방음실 벽체와 천장에 차음판 두 겹 시공을 완료한 뒤 아트보드 마감을 시작한 내부 모습.

10. 벽체와 천장의 아트보드 마감

차음판 두 겹 시공이 끝난 뒤에는 벽체와 천장에 아트보드를 붙였습니다.

아트보드는 차음판이 시공된 면을 덮으면서 방음실 내부의 최종 마감면을 만드는 자재입니다.

출입구와 외부 창문 개구부, 배관을 감싼 부분까지 각 형태에 맞춰 재단해 이어 붙였습니다.

벽체만 마감하는 것이 아니라 천장까지 같은 방식으로 시공해 실내 사면과 상부가 하나의 공간으로 정리되도록 했습니다.

아트보드 시공이 끝난 뒤에는 LG 터닝도어가 설치된 전실과 12T 더블유리 창 구조까지 함께 연결되며, 장유동 아파트 상가 방음공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사진 42. 차음판 시공이 끝난 벽면 위로 회색 아트보드를 붙이는 과정으로, 터닝도어 주변까지 마감이 이어진 상태.

차음판 2겹 시공후 아트보드를 붙입니다.

벽체뿐만 아니라 천정에도 시공합니다.

사진 43. 벽체뿐만 아니라 천장에도 아트보드를 붙여 방음실 내부 마감을 진행한 모습.

이렇게 아트보드를 전부 붙이고 완성이 됩니다.

11. 경남 전 지역 셀프 인테리어 목공 전문 (시공 및 견적 안내)

저는 전체 턴키 인테리어가 아닌, ‘셀프 인테리어’와 ‘목작업(목공사)’만을 전문으로 진행하는 전문 목수 입니다.

기성 가구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독특한 각도의 카운터 제작, 파티션 가벽 설치, 석고벽 및 방음 작업 등 상업 공간(카페·학원·식당)부터 주거 공간까지 공간에 딱 맞는 맞춤 빌트인 가구를 정밀 시공합니다.

새로운 현장을 준비하시는 점주님과 셀프 인테리어를 계획 중이신 분들은 아래 안내 사항을 확인 후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 목공 외 타 공정 지원: 저는 목작업만 직접 시공하지만, 셀프 인테리어가 처음이신 분들을 위해 전체적인 공정 순서와 진행 팁을 아낌없이 조언해 드립니다. 또한 요청 시 현장 상황에 맞는 신뢰할 수 있는 타 공정 업체(전기, 타일, 페인트 등) 소개도 가능하면 도와드립니다.
  • 사전 준비 사항: 원활한 상담을 위해 원하시는 콘셉트나 공간 구성에 대한 최소한의 대략적인 구상(스케치나 참고 사진 등)을 준비해 주시면 더욱 정확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 견적 및 상담 프로세스: 1. 1차 유선 상담을 통해 [지역 / 대략적인 공사 내용 / 원하시는 공사 시기]를 먼저 확인합니다. 2. 상세한 현장 파악을 위한 방문 견적 일정을 조율합니다. (방문 견적은 무료로 진행됩니다.)

상업공간·셀프인테리어 목공 시공 문의

  • 대표 번호: 010-9429-8961
  • 활동 가능 지역: 김해 · 양산 · 부산 · 창원 · 마산 · 진해 등 경남 전 지역
  • 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려울 수 있으니, 부재 시 [지역 / 공사 내용]을 문자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문의 전화 주시기 전, 아래의 ‘우드크래프트 소개글’을 먼저 읽어주시면 더욱 원활하고 명확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https://woodcraft.it.kr/intro/

12. 방음공사 상담과 자재 준비 안내

현장 방음공사는 규격화된 방음부스를 설치하는 작업과 다릅니다.
기존 벽체와 천장, 바닥, 출입문, 창문, 배관 관통부처럼 현장마다 구조가 다르고, 주변에서 발생하는 소리의 종류와 크기도 모두 다릅니다.
이 때문에 공사 전에 몇 dB이 줄어드는지 수치로 약속하기 어렵습니다.
어느 정도 줄어드는지를 추상적인 표현으로 미리 말씀드리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대신 예산 안에서 어떤 순서로 작업하는 것이 나은지, 어느 부분부터 보강해야 하는지와 같은 방음공사의 구조는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벽체에 방음자재 시공이 들어갑니다.
여기서 출입구까지 확실하게 막으려면 일반 문보다 밀폐형 터닝도어를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천장도 기존 면에 자재만 붙이는 방식보다 뼈대를 새로 세우고 한 겹 더 구성해야 방음 구조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보강이 필요하면 마지막으로 바닥 공사까지 추가합니다.

천장 방음공사를 할 때는 천장에 큰 구멍을 내는 매입조명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입조명 자리가 열리면 그 구멍을 통해 소리가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기 업체에서 천장 공사 전에 조명 배선을 미리 준비하고, 천장 시공이 끝난 뒤 의뢰인이 위치를 정확히 지정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그 위치에 전선이 나올 정도의 작은 구멍만 뚫어 배선을 빼고, 돌출형 조명을 설치하는 구성이 방음층의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방음자재는 자재 가격 자체가 높고 부피와 무게 때문에 배송비도 많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방음자재는 의뢰인이 작업 전에 필요한 수량을 미리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아트보드와 차음고무판은 둘다 접착식으로 준비하시되, 수량은 면적을 잰 다음 ai에게 도움을 받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각 자재는 여유있게 주문해야 합니다.)


우드크래프트 견적에는 목공에 필요한 자재비와 목공 인건비가 포함되며, 차음판과 아트보드 등 방음자재 비용과 배송비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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